있지 않는 이유를 들어, 결정을 하고.
쓸데 없다는걸 알면서도, 위로 받으려 한다.
이해할수 없는 결정을 미적미적 실행해나간다.
약한 마음이라 쉽게 놓지도 못하지만,
약한 마음이라 쉽게 잡지도 못한다.
그래, 어쩌다보니 이렇게 됐다.
없었던 일로 무르자도 할 수도 있겠지만, 없었던 일이 될 수는 없다는걸 안다.
왜? 라는 질문에 대답할 마땅한 답도 없지만,
이게 맞으려니, 원래 이러는 거라느니, 해본다.
혼란스럽고, 흔들리지만.
이 또한 곧 지나가리라.
...이러면서 이해할 수 없는 일을 이해해본다.
왠지 이렇게 평생을 살 거 같다. 난 언제쯤 크려나...
쓸데 없다는걸 알면서도, 위로 받으려 한다.
이해할수 없는 결정을 미적미적 실행해나간다.
약한 마음이라 쉽게 놓지도 못하지만,
약한 마음이라 쉽게 잡지도 못한다.
그래, 어쩌다보니 이렇게 됐다.
없었던 일로 무르자도 할 수도 있겠지만, 없었던 일이 될 수는 없다는걸 안다.
왜? 라는 질문에 대답할 마땅한 답도 없지만,
이게 맞으려니, 원래 이러는 거라느니, 해본다.
혼란스럽고, 흔들리지만.
이 또한 곧 지나가리라.
...이러면서 이해할 수 없는 일을 이해해본다.
왠지 이렇게 평생을 살 거 같다. 난 언제쯤 크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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