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그렇게 출장을 가려고 해도 안가지더니...
지금은 갈 필요도 없는데, 장기 출장으로 오게됐네....
쩝...
사람들이나 잔뜩 만나고 돌아가야지...라는 생각으로 약속은 잔뜩 잡을까 했는데...
그나마도 몇명 없군....
후웅...
다시 또 새벽이군...
시간은 흐르고...
블로그에는 공개 못하는 글들이 쌓이고...
마음은 점점 가라앉아간다...
조용한 새벽....
내게는...이 새벽에 깨어있음을 강요 당하는건....
정말이지...
후우..
시간은 흐르고...
블로그에는 공개 못하는 글들이 쌓이고...
마음은 점점 가라앉아간다...
조용한 새벽....
내게는...이 새벽에 깨어있음을 강요 당하는건....
정말이지...
후우..
오랜만에 스타를 했는데...
할사람이 딱 3명인데다가....가상 IP라서 베넷에 방도 못만든다....-_-
그래서 해본게 유즈맵 게임.
1억 막기 디펜스 V.3 라는 맵을 시작해봤는데...
시작하자마자...
"초반에는 쉬운데 나중으로 가면 절대 못막을테니, 핵을 준비하는게 좋을거다."
라는 등의 메세지가 뜨면서 한껏 두근거리게 했다.
화면 맨 위에 30분의 시간이 카운트 되고 있길래...
우리 셋은 정말 열심히 준비했다.
미니맵을 보면 알겠지만....
정말 열씸히 만들었다..
미니맵의 녹색으로 보이는건 다 캐논 + 템플러이고...
파란색은 시즈 + 터렛이라고 보면 된다.
그렇게...두근두근...30분이 흘러가고...
카운트가 0 이 되는순간!! 엄청난 수의 적들이 몰려올걸 예상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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